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포스코 구매 직무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포스코 구매 직무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어 이렇게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1. 제가 현재 국제무역사 1급, 물류관리사, 구매자재관리사, 컴활 2급, 오픽 IH 소지 중인데 포스코 구매 직무라는 관점에서 현재 스펙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EX) 아직 부족함, 이정도면 충분함, 투머치임 만약 부족하다면 어느 부분에서 부족한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직무 특성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공고를 찾아볼수록 구매라는 직무는 보통 인턴 형태로는 잘 올라오지 않는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다들 어떠한 방식으로 직무 관련된 경험적인 역량을 발전시켰으며 최소한 어느정도의 기간이 스펙적으로 요구되는지 궁금합니다.
2026.08.15
답변 4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현재 보유하신 자격증과 어학 수준이라면 포스코 구매 직무 기준으로는 기본기는 충분히 갖춘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국제무역사, 물류관리사, 구매자재관리사는 직무 이해도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강점입니다. 오픽 IH도 구매 직무에서는 경쟁력이 있는 어학 수준입니다. 다만 합격을 위해서는 자격증보다 실제 직무와 연결되는 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구매 직무는 협업, 원가 분석, 협상, 데이터 분석 경험을 높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매 인턴이 적다면 SCM, 물류, 생산관리, 영업관리 등의 경험도 충분히 연관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캡스톤, 산학 프로젝트, ERP 활용 경험도 좋은 어필 요소가 됩니다. 직무 경험은 기간보다 어떤 성과를 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짧은 경험이라도 문제를 해결하거나 개선한 사례가 있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데이터 분석 역량과 실무 프로젝트 경험을 추가로 준비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현재 스펙에 관련 경험까지 더해진다면 구매 직무 경쟁력은 한층 높아질 것입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며 응원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구매 직무 기준으로 자격증은 이미 충분한 편입니다. 국제무역사와 물류관리사, 구매자재관리사까지 추가 자격증을 더 취득한다고 경쟁력이 크게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이제는 구매 업무를 실제로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줄 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구매 인턴만 고집할 필요도 없습니다. SCM과 자재관리, 생산관리, 물류 관련 인턴이나 현장실습도 구매 직무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협력사 선정과 원가 비교, 납기관리, 재고관리 등의 프로젝트도 좋은 소재가 됩니다. 기간 역시 몇 개월 이상이어야 한다는 정답은 없습니다. 포스코 구매를 목표로 한다면 철강 원료와 설비 및 자재 구매 프로세스를 공부하고 원가와 공급망 관점의 경험을 만들어보세요. 특히 공급업체 비교와 가격 분석, 납기 리스크 대응처럼 구매 의사결정을 직접 해본 프로젝트가 있으면 좋습니다. 지금부터는 자격증보다 직무 경험과 산업 이해에 집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현재 스펙만 놓고 보면 포스코 구매 직무 지원을 위한 기본적인 자격은 상당히 잘 갖춰져 있다고 봅니다. 국제무역사 1급과 물류관리사 구매자재관리사는 구매 직무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자격증을 더 추가하기보다는 실제 구매 업무를 이해하고 이를 보여줄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컴활 2급은 있으면 나쁘지 않지만 구매 직무에서 결정적인 차별화 요소는 아니고 오픽 IH도 지원에 큰 문제가 없는 수준입니다. 오히려 지금부터는 자격증을 하나 더 따기보다는 구매 프로세스와 원가 분석 공급업체 관리 발주 및 납기 관리 수출입 업무 등을 실제 사례와 연결해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포스코처럼 제조업 기반의 대기업 구매 직무라면 단순히 물건을 구매하는 업무보다는 원가 절감과 공급 안정성 품질 납기 그리고 협력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역량이 중요합니다. 구매 인턴이 흔하지 않은 것도 맞습니다. 그래서 꼭 구매 직무라는 이름의 인턴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조업이나 유통 물류 무역 분야 인턴이나 계약직 경험을 통해 발주 재고 납기 업체 커뮤니케이션 데이터 관리 등의 업무를 경험하고 이를 구매 관점에서 연결해도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학교 프로젝트에서 특정 제품의 원가를 분석하고 공급업체를 비교하거나 무역 및 물류 프로젝트에서 실제 거래 프로세스를 분석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기간 역시 반드시 몇 개월 이상이라는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며 3개월에서 6개월 정도의 직무 관련 경험 하나를 제대로 만드는 것이 여러 개의 짧은 경험을 나열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현재 단계에서는 스펙이 부족하다기보다 자격증에 비해 실무 경험과 구매 직무에 대한 스토리가 부족할 가능성이 더 크므로 앞으로는 자격증 추가보다 경험과 직무 이해도를 채우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포스코 구매 직무 기준으로 보면 지금 갖고 계신 자격은 방향이 꽤 잘 맞아 있습니다. 국제무역사 물류관리사 구매자재관리사까지 있으시면 구매와 자재 흐름을 이해하고 있다는 신호가 분명해서 서류에서는 분명히 강점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오픽 IH와 컴활 2급까지 있으면 기본 업무 적응력도 무난하게 보여집니다. 다만 자격이 많다고 무조건 더 유리한 구조는 아니고 포스코 같은 곳은 결국 구매 실무 이해도와 협업 감각을 더 봅니다. 그래서 현재 상태를 굳이 말씀드리면 부족하다기보다 자격은 이정도로 충분한 편인데 실무형 경험이 조금 더 보강되면 더 안정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구매 협상 경험이나 원가 절감 관점의 사고가 드러나는 경험입니다. 인턴이 많지 않은 직무라서 보통은 현장형 프로젝트나 공모전, 무역 실무 경험, 산학과제 같은 방식으로 채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간은 길게 잡기보다 3개월에서 6개월 정도라도 한 번 제대로 해보는 것이 중요하고 그 안에서 발주 흐름, 계약 납기 리스크, 협력사 대응 같은 키워드를 본인 언어로 설명할 수 있으면 충분히 경쟁력이 생깁니다. 자격증은 이미 탄탄하니 이제는 어떤 업무를 어떻게 판단하고 움직였는지를 보여주는 쪽으로 준비해보시구요. 포스코 구매는 단순히 물건을 잘 사는 사람보다 현장과 공급사를 같이 보면서 안정적으로 운영할 사람을 선호하니 그 부분을 중심으로 경험을 정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추가로 현재 포스코에서도 AI 기술을 구매업무에 접목하고 있으니 이러한 부분도 챙겨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지도교수 18개월 해외 연수 예정, 대학원 가야만 참여 가능하다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자공학과 3학년, 반도체 소자 연구실 학부연구생 지원을 위해 교수님과 면담했습니다. 교수님이 다음 주부터 18개월간 해외(텍사스) 국외 연수를 가시는데, 학부생 신분으로는 그 기간 지도를 받기 어렵고, 대학원 진학 의사가 있어야 어떻게든 원격(줌)으로라도 참여시켜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랩실 대학원생 얘기로는 랩이 실제로는 “공정 설계” 성격이고, 학부생은 처음 3개월 이상 순수 공부만 시키며, 학부연구생 자체가 원래 대학원 진학 예정자가 미리 배우는 용도라고 합니다. 공정 엔지니어 직무도 석사 이상만 지원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문제는 제가 아직 반도체 분야를 실제로 경험해본 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막상 들어가서 적성에 맞으면 그때는 대학원(학석사 통합 포함)까지 갈 생각도 있는데, 경험해보기도 전에 대학원 여부부터 확답해야 하는 상황이라 애매합니다. 이 교수님 랩은 접고 다른 학부연구생 자리를 찾는 게 나을지, 아니면 지금 대학원까지 열어두고 이 랩에 들어가는 게 나을지 조언
Q. IDEC FPGA 장기교육 VS 메가스터디 PI 장기교육
NPU RTL 설계를 목표로 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IDEC FPGA 특화 장기교육에 합격했는데 메가스터디 PI 관련 장기교육도 있어서 어떤 게 취업에 도움이 될지 고민이 됩니다. IDEC 교육을 통해 취업이 바로 가능할지 아니면 메가스터디 장기교육을 통해 PI로 취업하여 나중에 NPU 관련 회사로 이직할지가 고민입니다.
Q. 회사업무 자동화하는 직군은 얼마나 성장가능성이 있나요?
현재 막학기이며 비 IT회사지만 해당 업계에는 강소인 회사에 합격했습니다. 업무 자동화 직무인데, 해당 직군은 성장가능성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IT회사에도 프론트/백엔드 직무에 합격했는데 회사가 30명 정도의 작은 회사라 고민에 있습니다. 개발 직무 특성상 회사보단 본인능력이 중요하고 연봉은 이직하면서 올린다고 들어서 사실 회사 규모 자체는 처음에 큰 고민 요소가 아니라서 생각하여 지원하였습니다. 그러나 제가 잘못 생각했나 싶기도 하고요. 찾아볼수록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게 되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성장가능성이 더 높은 일을 하고 싶습니다. 현직자분들이라면 지금 시점에서 어떤 부분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결정하실지, 혹은 제가 고려하지 못한 현실적인 조언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